⭐딘토 블러글로이 립틴트 214 베니아 내돈내산 리뷰

 ⭐딘토 블러글로이 립틴트 214 베니아

제형 

블러글로이라는 말이 정말 딱 맞는 제품. 제형이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음. 
근데 입술에 챡- 감김.
처음 도포할 때는 표면에 은은한 윤기가 형성되는데, 몇 초만 지나면 정말 코팅된듯한 매끈광이 올라옴. 
미끄럽거나 번들거리는 느낌이 절대 아님. 
글로스에 비해서는 제형이 가벼우나, 그만큼 광택이 떨어지진 않음.


[제형 무거움]
물틴트 < 베니아 << 글로스
[광택감]
물틴트 <<<베니아< 글로스




성분

다이글리세린, 글리세린, 펜틸렌글라이콜, 부틸렌글라이콜, 스쿠알란 첨가되어 있어 수분감도 있고 유분감도 있어 입술을 촉촉하게 만들어줌.
그래서 그런지 시간이 지나면서 광은 옅어지지만 입술이 건조하다는 느낌은 못 받음.

컬러감

플럼 기가 섞인 로즈-모브 쿨계열이고, 

추천 스펙트럼은 여름뮤트 ~ 여름 딥 ~ 겨울쿨까지이고,

겨울쿨 딥/다크 분들은 데일리로 아주 예쁘게 쓸 컬러임.

봄웜들은 좀 힘들수도.. 근데 올리브영 가서 테스트 해보시라.

 안쪽에만 톡톡 얹으면 정말 분위기있고 예쁘게 바르실 수 있을것임.

착색

기승전 핑크착색 아님. 착색이 꽤 진하게 남는 편이라서, 수정화장으로 덧바를 시 좀 딥해지는 경향 있음.



[맨 아래 베니아]


총평 

딘토 제품력은 정말 좋음. 벌써 틴트 두개 째라서, 
컬러 다양하게 나오면 더 구매할 의향 있음. 





딘토 220 데오볼렌테도 진짜 예쁨..
리뷰 궁금하시면 아래 링크 참조하시길

딘토 데오볼렌테 리뷰 보러가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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